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평구문화재단, 웹툰으로 만나는 부평 역사 `부평툰즈` 운영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에서 `예술교육랩` 정규 프로그램인 `부평툰즈`를 운영한다.

 

`예술교육랩`은 예술가 및 문화예술단체가 부평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부평툰즈`는 2025년 `예술교육랩`에 선정돼 정규 과정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총 6회차에 걸쳐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거처였던 부평의 역사적 공간 `영단주택`을 살펴보고, 그곳에 살았던 인물을 상상해 웹툰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이며, 교육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부평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4-16 09:36:4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
  •  기사 이미지 2026년 을지연습 8월 18일 개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  기사 이미지 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옹진해역 모터보트 위치 소실에 긴급 구조 지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