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주 기자
[연합포스트=유우주 기자] 마포구에어로빅협회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제2회 마포구협회장배 에어로빅힙합대회」를 마포구청 대강당(2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댄스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본 대회는 무대 위에서 자신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응원하며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춤을 좋아하는 마포구민이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자리이다.

지난해 에어로빅, 다이트댄스, 방송댄스, 줌바댄스등 다양한 종목으로 약 200여 명의 출전선수와 500여 명의 관객들의 참여속 성황리에 개최된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가 예정되어있다.
제1회 마포구협회장배 에어로빅힙합대회 (제공=마포구에어로빅힙합협회)
대회를 주관한 김선미 회장(마포구에어로빅힙합협회)은 "춤을 사랑하는 마포구민들의 열정으로 현재 많은 참가자들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다"며,"마포구에어로빅힙합협회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