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 2026년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금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방문 시설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인 `고양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청소년 쉼터인 `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로,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각 시설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입소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명절에도 가족처럼 입소자들을 돌보고 있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이어오며 나눔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총 5,000만원의 예산으로 입소자 현원 및 수급자 비율에 따라 사회복지시설별로 위문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관내 33개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2,50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11 17:00:4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
  •  기사 이미지 2026년 을지연습 8월 18일 개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  기사 이미지 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옹진해역 모터보트 위치 소실에 긴급 구조 지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