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주 기자
[연합포스트=유우주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비 청년예술가들의 첫 무대 발표인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오는 26일(월)부터 2월 13일(금)까지 개최한다.
이에 공공 최초로 ‘미래 예술가를 키우는 동행’에 나선다. 오는 26일(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진행되는 <2026년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극분야는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1월 29일(목)~2월 13일(금), ▲무용분야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에서 2월 7일(토)~2월 8일(일), ▲전통분야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에서 2월 6일(금)~2월 7일(토) 동안 예비 청년예술가들의 공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 사업으로 예비 청년예술가들은 장르별 전문 공연장에서 실제 관객과 만나는 무대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창작 활동의 중요한 자산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예비 청년예술가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현장의 무대까지 연결해줄 수 있는 ‘이음’의 가치를 지닌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서울문화재단은 그들이 대학에서 예술현장으로 연착륙 할 수 있도록 예비 청년예술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정책의 빈 틈을 메워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