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 모집 - 만19세~39세 서울시 거주, 근로중인 개인회생 변제완료 예정 또는 면책결정자 대상 - 맞춤형 재무상담 3회, 금융교육 2회 이수 시 자립토대 지원금 100만원 지급 - 6.17(화)부터 7.14(월)까지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신청 접수
  • 기사등록 2025-06-17 09:21:31
기사수정

[연합포스트=유우주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개인회생을 완주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재무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참가들에게는 금융교육 2회와 1:1 맞춤형 상담 3회가 제공된다. 교육과 상담을 모두 이수하면 100만 원의 자립토대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 거주 중인 만 19세~39세 청년 중 개인회생 변제완료 예정자(3개월 이내) 또는 면책결정을 받은 지 1년 이내인 근로자로,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 3월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50명 정원에 총 93명이 신청해 개인회생 완주 청년들의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


2차 참가자 신청은 6월 17일(화) 오전 9시부터 7월 14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8월 5일(화)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자는 기본 자격조건 충족한 자를 참가자로 선정하되 모집인원을 초과한 경우, 별도의 선정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정은정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청년 자립토대지원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청년들이 재무 현황을 스스로 파악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6-17 09:21:3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오정석 교수팀, 세계 최초 반도체처럼 찍어내는 웨이퍼 일체형 6G 안테나 ‘STARE’ 개…
  •  기사 이미지 허위·최재형 선생 등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1명 방한
  •  기사 이미지 근로복지공단, 최근 3년 내 최대 규모 신입직원 274명 채용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