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늘부터 ‘깜깜이’…여론조사 공표 없는 기간 표심의 방향은? - 이재명 선두 유지, 김문수 격차 줄이며 추격
  • 기사등록 2025-05-28 09:31:29
  • 기사수정 2025-05-28 10:44:05
기사수정

오늘, 28일부터 21대 대선의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 되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28일부터 실시되는 대선 여론조사는 투표마감 시점인 다음달 3일 오후 8시까지 결과를 공표할 수 없다.



한국갤럽의 13∼20대 대선 여론조사 추이를 살펴보면 투표일을 약 10일 앞두고 치러진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린 후보가 전부 승리했다. 공표 금지 직전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승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대강의 우열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한 5월 4주차 조사에서 이 후보의 지지율은 45%,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은 36%였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한 5월 4주차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응답률 8.3%)에서는 이 후보가 46.6%, 김 후보가 37.6%였다.


5월 4주차 갤럽과 리얼미터의 여론조사에서는 이 후보와 김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모두 9%포인트(p)였으나, 5월 3주차의 경우 갤럽과 리얼미터 조사에서 두 후보의 격차는 각각 22%p, 9.5%p였다. NBS 조사에서도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일주일 사이에 22%p에서 14%p로 줄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5-28 09:31:2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
  •  기사 이미지 2026년 을지연습 8월 18일 개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  기사 이미지 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옹진해역 모터보트 위치 소실에 긴급 구조 지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