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균
노웅래 전 의원(4선)과 이지은 지역위원장이 대선 필승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포스트=백광균 ] 24일 노웅래 전 의원(4선, 민주당 마포구갑 상임선대위원장)이 후임 이지은 지역위원장 지원사격에 나섰다. 캐스팅보트이면서 서울 최대 격전지라 불리는 마포구갑에서의 승리가 곧 대선 승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쏟아지면서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경의선 숲길에서 노웅래 전 의원과 이지은 지역위원장은 설욕을 다짐하며 주민들과 파이팅을 외쳤다.
이 지역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 약 12%p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