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균
22일(목), 이지은 지역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자원봉사자들이 마포역 앞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연합포스트=백광균] 서울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마포구(갑) 지역에서 이지은 지역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자원봉사자들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는 이 지역에서 윤석열 후보에게 약 12%p 격차로 패배했다.
태도에서부터 사람의 됨됨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