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강화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5년 강화 봄 콘서트`를 개최한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강화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5년 강화 봄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5회차를 맞는 `강화 봄 콘서트`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봄맞이 문화 행사이다. 올해에는 인기가수 7팀과 지역 예술인 3팀이 참여하며,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가수 출연진은 국카스텐, 박서진, 김연자, 비와이, 박미경, 경서, 전상근 등이다. 콘서트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당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할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포토존 및 푸드존이 운영된다. 불꽃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봄 콘서트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4-11 09:07:3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내 `삼성출판사 도서 기증서가` 마련
  •  기사 이미지 인천시립극단,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서 창작극 호평
  •  기사 이미지 배우 유지태,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공식 홍보대사 위촉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