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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한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한다.

철거 대상은 폐업, 사업장 이전 등으로 장기간 무단 방치돼 노후 훼손이 심각해 추락사고 등 안전상 문제가 있는 간판이다.

 

철거신청 방법은 오는 4월 1일∼19일 기간 중 간판이 설치된 건물의 건물주나 관리자가 금정구 도시관리과 광고물팀에 철거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철거신청이 접수된 간판은 현장 확인을 거쳐 노후도와 위험성을 감안해 우선순위에 따라 신속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주인 없는 노후 간판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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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3-14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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